좋아하는 것들/써본것들 11

가성비 최강 웹캠 LifeCam HD-3000 (마이크로소프트 웹캠, 라이프캠 HD-3000) 구매 후기

컴퓨터에서 작업할 때 사용할 일이 생겨서 웹캠이 필요했는데, 처음부터 고화질 높은 프레임의 웹캠은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찾은 제품입니다. 아마도 고퀄리티 제품에 밀려서 가격이 많이 내려가기도 하고, 제품을 클릭해보니 신품을 비롯해서 개봉된 제품이나 중고 제품이 있어서 가격이 많이 내려가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720p 30프레임 입니다. 저는 개봉만 된 신품을 구매했는데도 배송비 포함 만원 안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받아본 제품은 웹캠 기본에 충실하고, 기본 드라이버는 설치되지만, 웹캠 기본 동작을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제가 받았던 패키지 사진과 드라이버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링크를 남겨두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해보세요...

ISO파일을 부팅 가능한 USB로 만드는 프로그램 (Rufus v3.1 Portable)

구형 삼성 노트북의 HDD를 SDD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삼성 복구 솔루션 프로그램 ISO 파일을 받았는데(Samsung Recovery Solution 5 Admin Tool / 약 400mb) CD로 구워도 부팅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찾은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기록해둡니다. * 기존 HDD를 마이그레이션 하지 않고, 새 SDD에 삼성 복구 영역을 만들면서 윈도우7을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실 분들만 참고하세요. Rufus USB 라는 프로그램 입니다. 저는 아래 링크에서 받았네요 ☞ 케이벤치 자료실(클릭 이동) ▼ 상세페이지의 내용 간단하게 파일 받고, 설치 없이 실행하면 바로 창이 뜨는데 USB를 부팅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일반적인 스틱형 USB를 사용했습니다. 옵션에서 ISO파일을..

차량 방전 대비를 위한 '12V 멀티 점프스타터' 구매 (영어 설명서 번역)

▲ 이번에 구매한 '12V 멀티점프스타터' 박스 모습 차를 자주 쓰지 않았던 지난 몇 달 간 방전 때문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몇 번 이용했더니 1년에 다섯 번 무료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네 번이나 방전 때문에 소비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겨울이면 더 방전이 잘 되는 오래된 차라서... 생각 하다가 점프스타터를 구매해볼까? 싶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괜찮아 보이는 제품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택배를 받아 열어보고 간단한 후기를 적어봅니다. (아쉽게도 아직 방전에 직접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배터리 작동 테스트 정도는 했고, 구매하신 분들께서 괜찮은 제품이라는 평이 많았네요) 옥션에서 3만원 조금 안 하는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중국에서 배송되는 거라서 엄청 늦게 도착합니다. 거의 잊어갈 때 쯤 왔어요 참고하세요..

어머니, 여자친구 선물 추천 '조명 거울'

어머니 생신이라 선물 뭐 해드릴까 검색하다 발견한 '조명 거울'입니다.가격은 2만원 조금 안했는데 배송비 합치니 2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상품평 많고 괜찮아서 구매했는데 LED 라이트 눈부심(눈뽕ㅋㅋ) 심할까 봐 걱정했는데 아주 밝지 않고 은은합니다. 아래는 조명 켜기 전 조명켠 후 모습거울 하단에 터치버튼이 동그랗게 있어요. 포장은 납작한 박스에 분해되어서 뽁뽁이에 담겨오고,건전지 넣거나, 핸드폰 충전케이블 연결해서 켤 수 있어요. 이점이 편리할 것 같아서 구매함. 사실 방송국이나 무대 뒤 분장실 조명 거울 같은걸 사면 좋겠지만 엄청 비싸더라고요, 보조 거울로 메인 거울 옆에 놓고 화장하실 때 쓰라고 구매해드렸습니다. 흰색, 핑크색 있었는데 은은한 핑크색이 이게 괜찮은것 같네요. 취향따라 구매하시면 될..

STANLEY 스탠리 어드벤쳐 진공 머그 / 남자 텀블러 추천 리뷰

편집숍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한 스탠리 머그. 확실히 인터넷이 싸다. 배송비 제외하고 제품만 16,000원이었다. 편집숍에서는 2만 5천원 쯤 됐던걸로 기억함. 쿠폰 뭐 이런것도 썼으니까... 아무튼, 236ml의 그리 크지 않은 용량이라 아담하다.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 있는듯 한데 나는 검정색으로 구매! 용기 상단 부분에 은색이 살짝 띠 처럼 노출되어있다. ▼ 배송 오자마자의 모습 ▼ 이렇게 생겼는데 한 손에 촥 감기는 사이즈다. 뭔가 터프한 보온병 디자인 ㅎㅎ ▼ 상단의 구조가 재미있는데, 손잡이 같은(케틀??) 뚜껑을 돌려 열면, 그 아래에 넘치지 않게 마실 수 있는 마개가 하나 더 있다. 차에서나 아웃도어에서 활용하기에 단단해 보이는 구조다. 어차피 사무실에서 쓸거지만... ▼ 안쪽 뚜껑..

i30에 블랙박스 직접 달아보기 (아이나비 V300 셀프 설치 후기)

설치하는데 날이 추워서 힘들었네요. 아무튼, 가족 중에 블랙박스가 망가져서 새로 사게 됐는데 직접 설치를 해보려고 했습니다. 선 정리 말고는 별로 어려울게 없겠지 하고 일단 주문한 '아이나비 블랙박스 V300' 모델. ※ 상품 스펙과 매뉴얼 다운로드 링크(아이나비 홈페이지 V300 페이지 / 매뉴얼은 링크된 페이지 최하단에 있습니다.)http://www.inavi.com/Products/BlackBox/Gate?target=_V300 ▼ 약 10만원 대 초반 가격으로 인터넷에서 구매. 1280*720 해상도 / 2채널 / 16gb 블랙박스. 나온지 좀 된 모델이고 풀HD가 아니긴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정말 알찬 구성의 제품입니다. (충격감지, 모션감지, 자동 주차모드 전환, 설정된 전압 이하일 경우 자동..

핫초코 추천 [쇼콜라쇼 핫초코 오리지널(담터)] 먹어봤어요

겨울엔 역시 핫초코! 가 한봉지 준거 먹어보고 바로 한 박스 사버린... 핫초코 제품입니다.이마트에서 5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쇼콜라쇼 핫초코 (담터 제품) 박스가 생각보다 컸어요. 20개가 들어있습니다. 담터하면 왠지 생강차 같은 제품이 떠오르는데 핫초코도 꽤 좋네요. 처음엔 포장에 담터라고 안 박혀있어서 여기 제품인지도 몰랐습니다. 전에 먹을 때는 그냥 눈대중으로 물 부어서 먹어봤는데 오늘 제대로 해보려고 파이렉스 계량컵까지 준비 ㅋㅋ 제품 박스 전면 사진. 내용 참고하세요. 제품박스 후면 사진, 정보 참고하세요~ (담터 제품이네요) 측면 사진. 르누아르의 '두자매' 작품을 제품 이미지에 사용했네요. 제품 내용물 이미지 입니다. 전면 후면 커피믹스처럼 쉽게 뜯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톡!..

호기심이 생겨 처음 구매한 '러쉬(LUSH)'의 '더티 스타일링 크림'

최근 알게된 브랜드 'Lush(러쉬)' 그리고 사진은 헤어 스타일링 제품인 Dirty Styling Cream 입니다. ▲ 100g에 2만원 조금 안 하는 가격 정도로 구매했습니다. 향은 좀 생소하지만, 부드럽게 스타일링 되고, 답답하지 않으면서 잘 씻깁니다. 그 동안 여러 브랜드의 왁스를 써봤지만 가장 저에게 잘 맞는것 같습니다. 구매 리뷰를 보면 여성분들도 앞머리를 단정하게 붙일 때 제일 효과가 좋았다고 하네요. 러쉬는 영국에서 시작한 천연재료 기반의 화장품 회사인데, 과일이나 고기를 팔듯이 포장하지 않은 제품을 자르거나 퍼담아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동물 실험에 반대하고, 광고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사게 된 것은 순전히 이 기업이 갖고 있는 기업 정신이 맘에 들었고, 호기..

단독주택 작은 화장실 겨울 난방 [스마토 컨벡터 히터] 설치, 사용 후기

화장실 한쪽 벽이 외부에 노출된 곳이라 겨울에 너무 추워서 난방 방법을 검색해보니 대략 눈에 들어온 두가지 정도의 방법이 나왔습니다. (창문에 에어캡과 문풍지 붙이는건 제외) 후기까지 폭풍검색을 해보며 살펴보니... - 전구 형태로, 빛을 쏴서 데우는 방식 (장점 : 켜자마자 따뜻하다! / 단점 : 눈이 부시다, 머리쪽만 뜨겁다. 공기 자체가 데워지지는 않는다.) - 대류열로 온도를 유지하는 방식 (컨벡터 / 장점 : 공기를 데워서 유지시킬 수 있다. 동파방지 기능이 있다. / 단점 : 공간을 데우는데 시간이 걸림. 까딱하면 폭풍 전기요금 발생) - 둘 다 소음은 없음 - 순간 온풍기 제품도 있는데 시끄러울듯 하여 제외...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저희집 화장실 특성상 겨울에 얼어붙을 수도 있..

[프리덤폼] 물놀이(수영) 해야하는데 작은 상처 있을 때 꿀팁

다이소에서 발견한 겔타입 '프리덤폼' (3천원) 이게 뭐지? 하면서 살펴봤는데 작은 상처에 밴드 대신 발라서 상처를 보호해주는 그런 젤이라고 하더라고요. 수영을 다니는 저는 바로 구매! ㅎ 뚜껑을 열면 작은 붓과 함께 투명한 액체가 담겨있습니다. 휘발성이 아주 강한 냄새가 나요.(니스 같은 냄새?) 바로 마르게끔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 상처는 아니고 사진 찍으려고 손등에 조금 발라봤습니다. 상처에 발라본 적도 있는데, 소독도 되는 모양인지 좀 따갑습니다.각오를 하고 바르세요 ㅋㅋ ▲ 조금 기다리면 이런식으로 얇은 막을 남기고 굳습니다. ▲ 초밀착 되어있어서 손등을 움직이면 원래 있던 주름처럼 같이 움직여요.밴드가 해주지 못하는 방수 기능이 아주 탁월합니다. 떼어낼 때는 끝부분을 살짝 잡고 조금씩 당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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