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83 다이어리/식사의 흔적 6

부드러운 고기, 진한 국물 '전주장작불곰탕' 경기도 고양시 곰탕 맛집

어제 지인분이 곰탕집 맛있는데 있다고 데려간 고양시의 한 곰탕집... 제가 평소에 설렁탕, 곰탕 이런거 몸에 잘 받는 편이라 오랜만에 몸보신좀 해야겠다고 했더니 ㅋㅋㅋ 아무튼, 가게 외부나 내부는 평범하게 생긴 넓은 곰탕집 모습이었습니다. 영업은 24시간 하는것 같습니다. 가게 외관은 그냥 국도변 음식점 큰건물 평범한 모양새인데 포스팅 할 생각 없이 방문한 곳이라 외관을 찍지 못했네요 ㅎ 김치도 나오고 저는 꼬리곰탕 시켰는데 뽀얀 국물이 맛있게 생겼습니다. 같이 가신분중에 차돌박이 들어간 곰탕 시키신분이 고기를 더 얹어주셔서 푸짐해졌네요 ㅋㅋ 된장도 맛있었고, 김치도 깔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꼬리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좋았는데 찍어먹는 간장 소스도 새콤짭짤하니 입맛 돋구고 맛있었어요. 순식간에 클리어 했..

바지락을 넣은 해물우동떡볶이 - 식사의 흔적 171218

해물우동떡볶이(라고 쓰고 바지락 떡볶이라 읽는다) 냉동실에 재료만 준비되어있다면 만들기 정말 간단한 메뉴 '떡볶이'마늘을 볶다가 물을 붓고 떡, 어묵, 냉동 우동면 반개, 냉동 바지락, 양념 등을 한번에 넣고 끓이면 끝.아직은 매번 만들 때 마다 맛이 다르다는게 문제.있는 재료로 후딱 만들다 보면 새로운 맛의 조합을 발견하곤 한다. 식사의 흔적 171218

의외로 고기 같은 식감(?)의 '두부 토마토 파스타' 만드는 방법

간단하게 만들어먹기 편해서 시중에 파는 토마토 소스를 가지고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런데 오늘 냉장고를 보니 두부가 조금 남아있네요? 그래서 두부 파스타를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두부를 넣은적이 있었는데 오늘은 조리법을 조금 추가해서 실험?아닌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나름 맛이 괜찮았기에 결과물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ㅎ ▼ 완성된 두부 토마토 파스타 ▼ 오늘의 재료들(면을 찍지 않았네요) 두부와 약간의 다진 마늘, 올리브유와 버터가 필요합니다.(잡담이지만, 백설 토마토파스타소스 저 병이 스티커가 잘 떨어져서 좋아요...;; ㅎ) ▼ 특별한 조리법은 아니고, 면을 삶는동안 프라이팬에 두부를 볶아줄겁니다. 마늘 약간, 버터 조금, 올리브유를 부어주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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