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83 다이어리/창작과 일상 사이'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20.06.22 세대교체를 본다
  2. 2020.04.09 시계 속의 코로나(비상이 일상화 되어가는 시간)
  3. 2020.02.29 진짜 내가 아니라는 말
  4. 2020.02.11 잡혀온 아이들
  5. 2020.01.29 나를 바보로 만드는 사람 인식하기
  6. 2020.01.28 무색무취한 사람의 고통(?)과 즐거움
  7. 2020.01.15 같은 것을 보는데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
  8. 2019.12.12 그 토끼들이 살던 세상
  9. 2019.11.26 ‘부럽다’ 대신 ‘대단하다’로 고쳐 쓴 메시지
  10. 2019.09.21 바실리 칸딘스키,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11. 2019.08.20 내 주변에는 없다. 세상 어딘가에는 있다. (관심사에 대해 깊이 나눌 대화 상대)
  12. 2019.07.02 ‘습관성 미안함’ 가진 PD가 생각하는 ‘방송 연출’ (이제와 반성문 길게 쓴다고 잘한 것은 아니지만)
  13. 2019.06.26 ‘눈물 편집’에 관한 부끄러운 고백 (때로는 시청률보다 출연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14. 2019.06.2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찬송가 524장 듣기, 가사)
  15. 2019.06.05 PD 입봉 후 직면한 ‘결정 장애’ (창의적인 명확함이 필요한 직업)
  16. 2019.06.02 위기 상황을 상상해보는 연습 (가상의 글쓰기 발표 수업)
  17. 2019.05.21 관찰자로서의 방송 연출 (동료들은 다 아는데 이제야 정리해보는 관찰의 개념)
  18. 2019.05.10 나이를 먹을수록 화를 참을 수가 없어요 (가득 차 버린 감정의 창고)
  19. 2019.05.07 어린이날 단톡방에서 발견한 내 모습 (30대의 성장이라는 것)
  20. 2019.05.06 책임 없는 돌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