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는남자 (YouTube)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찬송가 412, 413장

CP83 2019. 6. 23. 12:54



<마태복음 10장 34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성경 주석

이 말씀은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 14:27)는 말씀과 충돌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신자와 하나님 사이, 인간 상호 간의 평화가 가능해졌지만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빛과 어둠, 그리스도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사이에는 투쟁이 불가피해졌다.



* 설교 요약

1. 성령의 검 : 아브라함의 검. 사랑, 믿음, 회복의 검

2. 구별의 검 : 여호수아의 검(칼). 구별, 마음의 할례, 회개의 검(칼)

3. 말씀의 검 : 다윗의 칼(1. 골리앗을 물리치던 여호와의 이름, 전쟁 주관, 말씀의 칼 / 2. 사울의 옷자락을 베던 용서의 칼, 겸손)

4. 신뢰의 검 : 십자가 지신 예수님



검이란 것은 누가 잡느냐, 어떤 목적으로 잡았느냐에 따라 죽이는 검이 될 수도 살리는 검이 될 수도 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검을 받아라.




▼ 영상, 가사,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후렴)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후렴)

내 영혼 평안해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