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찬송가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 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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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독문 80.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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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를 왜 사용하십니까."
"네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이제 널 사용한다."
"보배를 질그릇에 담으시어, 아무것도 아닌 누추한 저라는 질그릇에 귀하고 크신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을 담아 사용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배중 교독문 80번을 읽는데, 마지막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아서 따로 적어두어야지 했다가 오히려 다시 적으면서 첫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아 기록해 둡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고 계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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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7편>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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