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가 524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 하시네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세
구주를 믿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 듣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 진리시로다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창작과 일상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습관성 미안함’ 가진 PD가 생각하는 ‘방송 연출’ (이제와 반성문 길게 쓴다고 잘한 것은 아니지만) (0) | 2019.07.02 |
---|---|
‘눈물 편집’에 관한 부끄러운 고백 (때로는 시청률보다 출연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0) | 2019.06.26 |
PD 입봉 후 직면한 ‘결정 장애’ (창의적인 명확함이 필요한 직업) (0) | 2019.06.05 |
위기 상황을 상상해보는 연습 (가상의 글쓰기 발표 수업) (0) | 2019.06.02 |
관찰자로서의 방송 연출 (동료들은 다 아는데 이제야 정리해보는 관찰의 개념) (0) | 2019.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