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7

'상투 튼 남자' 드로잉 연습. GIF도 만들어 봄

고전 문학 컨텐츠에 사용될 표지 그림을 그렸다. 역시나 아직 실력 부족으로 옛날 사진을 대고 트레이싱 했다. 스크린톤 몇 단계로 명암을 간단하게 넣고, 아래 이미지처럼 옛날 종이 배경과 합성해서 영상에 얹었다. 사실 영상 컨텐츠 자체는 텍스트가 흘러가는 간단한 구조라서, ASMR이나 드로잉 같은것들을 섞어서 조금 더 풍성해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이다. 소설은 글씨만 흘러가고, 처음엔 음악을 넣었다가 이번 회차부터 ASMR을 접목해보기로 했다. 무료 소스를 구해서 이렇게 저렇게 소설의 배경이 되는 겨울 분위기와 눈 위를 걷는 소리 등을 넣었다. ASMR도 듣기는 해봤지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조금씩 알아가면서 해야될 듯 싶다.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 꾸준히 업로..

동화 삽화 연습중...

얼마 전에 산 와콤 타블렛을 가지고 이것저것 연습하다가, 기존에 있던 마이크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컨텐츠는 없을까 고민해봤습니다. 짧은 고전 문학을 낭독하고, 거기에 들어갈 삽화를 연습겸 그려보면 어떨까? 해서 채널을 하나 만들게 되었는데요 ▲ 좀 옛날 스러운 이름을 생각하다가... '먼지쌓인책장'이라든지, '맨해턴헌책방'(?) 이라든지 여러가지 생각 끝에 뭔가 토속적이면서 어느 동네에나 있었을법한 이름의 '종다리헌책방'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ㅋㅋ 처음 영상으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1925년 작 '귀먹은 집오리'를 낭독, 연출 해보았습니다. 타블렛으로 직접 그려가며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연달아 그림이 나오지만, 영상에선 천천히 흘러가서 조금 지루하실 수도 있어요 ㅎ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를 쓰는데, 아직..

체스 두는 두 남자 - 드로잉 연습

타블렛 사고 연습중... 구글에서 사람들 이미지를 찾아 보고 그려본다. 요즘은 트레이싱도 문제가 된다고 해서 저작권 문제 없는 이미지를 찾아 보고 그린다. 타블렛이 입문용으론 좋은데 약간 작은것 같기도 하고 생각한 지점보다 약간 어긋나게 선택되고 그래서 한창 적응중이다. 체스두는 왼쪽 아저씨의 얼굴에는 원래 마스크가 써있는데 그리고 보니 안경도 아닌것이 이상하게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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