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한 스탠리 머그. 확실히 인터넷이 싸다. 배송비 제외하고 제품만 16,000원이었다. 편집숍에서는 2만 5천원 쯤 됐던걸로 기억함. 쿠폰 뭐 이런것도 썼으니까... 아무튼, 236ml의 그리 크지 않은 용량이라 아담하다.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 있는듯 한데 나는 검정색으로 구매! 용기 상단 부분에 은색이 살짝 띠 처럼 노출되어있다.
▼ 배송 오자마자의 모습
▼ 이렇게 생겼는데 한 손에 촥 감기는 사이즈다. 뭔가 터프한 보온병 디자인 ㅎㅎ
▼ 상단의 구조가 재미있는데, 손잡이 같은(케틀??) 뚜껑을 돌려 열면, 그 아래에 넘치지 않게 마실 수 있는 마개가 하나 더 있다. 차에서나 아웃도어에서 활용하기에 단단해 보이는 구조다. 어차피 사무실에서 쓸거지만...
▼ 안쪽 뚜껑의 확대 모습. 상단 뚜껑을 넣어야 되기 때문인지 깊어서 좋다.
▼ 상표와 설명 정면 사진 참고하세요
(3시간 보온 / 4시간 보냉 / 얼음은 16시간 보냉 /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 / 2중 벽 구조의 진공 머그 라고 되어있네요)
▼ 좌측 이미지 / 상표를 떼면 저런 모습으로 생겼습니다.
▼ 우측 이미지 / 뚜껑 구조
▼ 하단의 이미지도 찍어봤습니다. 참고하세요
어차피 일 하면서 쓸거라서 큰 용량도 필요 없고, 뭔가 남자가 쓰기에 좋은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쇼핑몰 후기 보니까 남자친구 선물로 산 텀블러라는 얘기가 종종 보이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기존에 쓰던 파이렉스 텀블러와 함께 ㅎ
스탠리 텀블러는 중간 뚜껑을 빼고 쓰면 더 작은 사이즈로도 사용 가능. 그렇게 되면 정말 머그 사이즈가 된다. ㅎ
앞으로 스탠리는 사무실에서, 파이렉스는 차에서 주로 사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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