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는남자 (YouTube) 69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찬양 듣기 (최덕신, 가사, 이사야 60장)

▼ 찬양듣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요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열왕은 네 광명으로열방은 네 빛으로 나아오리라 (반복) ▼ 맥체인 성경읽기 6월 28일신명기 33~34장 / 시편119편 145~176절 / 이사야 60장 / 마태복음 8장

외식하지 말아라 [이사야 58장(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금식 태도, 마음가짐) / 마태복음 6장(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금식 外)]

1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

'나의 가는 길' 마커스워십 영상, 가사 (첫가사.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 영상+가사. 마커스워십 '나의 가는 길' (소진영 인도)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 하시네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 하시네, 인도 하시네. 광야에 길을 만드시고 날 인도해사막에 강 만드신 것 보라하늘과 땅 변해도 주의 말씀 영원히내 삶 속에 새 일을 행하리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 하시네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 하시네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 하시네, 인도 하시네.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찬송가 412, 413장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성경 주석이 말씀은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 14:27)는 말씀과 충돌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신자와 하나님 사이, 인간 상호 간의 평화가 가능해졌지만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빛과 어둠, 그리스도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사이에는 투쟁이 불가피해졌다. * 설교 요약1. 성령의 검 : 아브라함의 검. 사랑, 믿음, 회복의 검2. 구별의 검 : 여호수아의 검(칼). 구별, 마음의 할례, 회개의 검(칼)3. 말씀의 검 : 다윗의 칼(1. 골리앗을 물리치던 여호와의 이름, 전쟁 주관, 말씀의 칼 / 2. 사울의 옷자락을 베던 용서의 칼, 겸손)4. 신뢰의 검 : 십자가 지신 예수님 검이란 것..

성경 읽기, 매일 조금씩 자란다.

맥체인 성경읽기를 하면서 좋은 것 중에 하나는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가르침’이 조금씩, 자주 더해진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최근에 느꼈던 작은 깨달음 중에 하나가 있다. 그동안 나는 ‘예수님의 모든 것’이 기독교의 진리이며, 그로인해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그 자유는 ‘죄’와 ‘율법’ 이 두 가지로부터의 자유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에 하나가 더 추가되었다. ‘사망(육체의 죽음)’으로 부터의 자유를 주셨다는 것이다. 지식의 개념으로 억지로 이해하려던 그 어렴풋한 무언가를 확실하게 내 마음 속 문맥으로 정리하게 하셨다. 많은 신앙생활의 선배들이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것들도 영적 어린이인 나에겐 새롭기만 하다. 미약하지만 조금씩 자란다. 물론 각 사람에게 맞는 방법으로 깨닫게 하..

하나님은 아신다. 나는 사실 부요한 자라는 것을 (오늘 주신 위로의 말씀과 찬양. 요한계시록 2장 外)

요한계시록 2장(개역개정)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자의 위로와없는 자의 풍성이며 천한자의 ..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은 떠난 자 (이사야 29장, 야고보서 1장)

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에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15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

복음성가 '똑바로 보고 싶어요' 듣기, 가사 모음

오늘의 위로 주신 찬양입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예전 복음성가들을 들으면 그 가사가 참 함축적이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이 찬양으로 위로와 용기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노래듣기(가사). 똑바로 보고 싶어요 by 호산나 싱어즈 가사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님 온전한 눈짓으로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님 곁눈질 하긴 싫어요 하지만 내 모습은 온전치 않아 세상이 보는 눈은마치 날 죄인처럼 멀리 하며 외면을 하네요 주님 이 낮은 자를 통하여 어디에 쓰시려고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만들어 놓으셨나요 당신께 드릴 것은 사모하는 이 마음 뿐이 생명도 달라시면 십자가에 놓겠으니 허울뿐인 육신 속에 참 빛을 심게 하시고가식 뿐인 세상 속에 밀알로 썩게 하소서

억지로(마음대로, 잘못된 방법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자들의 끝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악한 자들의 형통함에 상실감을 느끼는 성도들에게 양심의 찔림과 깨달음, 위로 주시는 말씀 (시편73편)

(무슨 영화인지 미드인지는 불분명)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