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독중인 영화 평론가 이동진 씨의 블로그에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에피소드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가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는 이야기와 함께 글 말미에 적혀있던 한 편의 영화평. ▲ 영화 평론가 '이동진' 님의 블로그에서 갈무리(아래는 원문 링크)http://blog.naver.com/lifeisntcool/221136424968 국내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장병기 감독님의 첫 단편영화 '맥북이면 다 되지요'의 영화 평이었다. 어떤 영화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고 있는데, 이동진 씨 역시 단편영화 특성상 감상하기 쉽지 않을거라며, 기회가 되면 보시라 마무리를 했다.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웹에서 바로 감상이 가능했다! 오옷? '씨네허브 단편영화 상영관' 브런치 페이지에 지난 ..